
[코웨이]제로 음식물 처리기 분쇄형 2L
- 예상 요금50%
- 월 9,450원~
- 예상 혜택
- ?


물건 받자마자 신랑하고 언박싱~~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싱크대 위쪽에 놓았는데 딱 맞게 들어가고 옆에 창문도 있어서 환기할때 좋네요 2인 가족이라 점심은 거의 양이 안나오는데 저녁먹고 남은 잔반 처리할때 양이 딱 좋아요 저녁 설거지 후 음식물처리기 돌려놓고 자는데 소음도 적은 편이라 신경쓰이지 않아요 자고 다음날 일어나면 아침에 처리된 쓰레기통 비우고 세척하고 말려놓으면 하루 루틴이 딱이예요 ㅎㅎ 음식물쓰레기도 안 나오고 빠싹하게 말려서 나오는데 약간 쥐포냄새같기도하고 악취가 없어져서 좋아요. 매번 음쓰버리기 싫었는데 진짜 잘한 선택중 하나인거 같아요. 기회가 되면 엄마한테도 시어머니한테도 하나씩 장만해 드리고 싶어요~ 양가 모두 혼자 계셔서 음식물 쓰레기도 적게 나오니 두분한테도 필요한 물건같네요~~ 이거 하나로 진짜 삶의 질이 올라가서 너무너무 좋아요~


주택에 살아서 음식물 처리하려면 요일에 맞춰 전용 통에 넣어 배출하고 또 통도 씻어서 보관해야하는 번거로움있었습니다. 여름철이나 음식물 쓰레기 양이 많으면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버리곤 했는데 그게 냉동실 세균을 증식시킨다고 해서 음식물처리기 한대있었음 해서 이번에 신청했습니다. 저는 1인가구라 용량이 작고 자리차지 많이 하지 않는 사이즈를 원해서 코웨이를 선택했는데 매우 만족합니다. 적정용량 선까지 음식물을 넣으면 한주먹정도 분쇄건조되어 나오고 사용법도 버튼만 누르면 알아서 작동됩니다. 밤에 작동시켜놓고 다음날 통비우는데 알아서 보관까지 해줘서 너무 편해요 오래 쓰기위해 닭뼈나 조개껍질같은건 안넣으려고해요 아무래도 딱딱하니깐 무리가가지않을까 싶어서요 식구가 많아도 작은용량으로 자주자주 처리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적극 추천합니다.


🩶 음식물쓰레기 스트레스가 확 줄었어요 음식물처리기를 처음 사용해보는 거라 정말 편할까 싶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왜 진작 안 썼나 싶을 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식물이 조금씩 나올 때마다 봉투에 모아뒀다가 버리러 가는 게 너무 번거로웠는데, 이제는 바로바로 처리할 수 있어서 주방 관리가 훨씬 편해졌어요. 1. 생각보다 깔끔하고 예쁜 디자인 음식물처리기는 크기도 크고 주방에서 존재감이 너무 강할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설치해보니 디자인이 심플하고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사진처럼 주방 한쪽에 두어도 크게 튀지 않고, 색상도 차분해서 다른 주방가전과 잘 어울립니다. 3L 용량이라 너무 작지도, 그렇다고 부담스럽게 크지도 않아서 가정에서 사용하기 딱 적당한 것 같아요. 2. 음식물쓰레기를 바로 처리할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 제가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했던 부분이에요. 예전에는 음식물이 조금 나오면 바로 버리기는 아깝고, 그렇다고 모아두면 냄새나고 날파리 생길까 신경 쓰였는데 이제는 음식물이 생길 때마다 처리기에 넣으면 되니까 너무 편합니다. 특히 여름에는 음식물쓰레기 오래 두는 게 정말 싫었는데, 주방에 음식물을 따로 모아두지 않아도 된다는 것만으로도 삶의 질이 꽤 올라간 느낌이에요. 3. 생각했던 것보다 소음이나 냄새가 거슬리지 않아요. 음식물처리기라 작동할 때 소리가 크거나 냄새가 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일상생활에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어요. 주방에 두고 사용하고 있는데도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고, 무엇보다 음식물을 그냥 모아둘 때 생기는 냄새 걱정이 줄어서 만족스럽습니다. 4. 사용법과 관리가 어렵지 않아요. 처음 사용하는 제품이라 복잡하면 어쩌나 했는데 생각보다 사용법이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아무 음식물이나 무조건 넣는 제품은 아니라서 처음에는 어떤 걸 넣어도 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몇 번 사용하다 보니 금방 익숙해졌고, 지금은 음식물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넣어서 처리하고 있어요. 5. 아직까지 특별한 불편함은 없어요. 사용한 기간이 아주 길지는 않아서 장기간 사용했을 때는 어떨지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현재까지 사용하면서 크게 불편했던 부분은 없었습니다. 음식물처리기가 꼭 필요한 가전인가 고민도 많이 했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음식물쓰레기를 자주 버리러 나가야 하는 집이라면 확실히 체감되는 편리함이 큰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 총평 깔끔한 디자인에 사용법도 어렵지 않고, 무엇보다 음식물쓰레기를 집에 오래 보관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음식물쓰레기 버리러 나가는 게 귀찮거나 여름철 냄새와 날파리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분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 같아요. 아직 사용 초기라 내구성이나 장기간 사용 후기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현재까지는 "왜 진작 안 썼지?" 싶을 만큼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렌트리를 통해 코웨이 제로 음식물처리기를 렌탈해서 사용중입니다. 처음에는 굳이 음식물처리기까지 필요할까 싶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확실히 편하네요. 음식물 쓰레기 들고 매번 버리러 나갈 필요도 없고 주방도 훨씬 깔끔해진 느낌입니다. 2인 가구인데 용량도 넉넉해서 충분히 사용할만 하네요. 다만 아쉬운 점도 몇가지 있습니다. 음식물을 많이 넣으면 가끔 식초같은 시큼한 냄새가 나는게 조금 아쉽고, 용량이 넉넉한건 좋은데 너무 가득 채워서 돌리면 처리 시간이 생각보다 굉장히 오래 걸리네요. 이 부분은 사용하면서 조금씩 조절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를 바로 처리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아직 사용한 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현재까지는 렌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고장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버릴 때마다 냄새와 물기 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이 통 사용하고 훨씬 편해졌어요. 밀폐가 잘돼서 음식물 냄새가 밖으로 새는 게 거의 없고, 음식물을 모아두기에도 깔끔합니다. 분쇄된 음식물도 넣기 편하고 입구가 넉넉해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도 적당해서 주방 한쪽에 두어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여름철 음식물 냄새 걱정을 줄일 수 있어서 정말 유용해요. 세척도 어렵지 않아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좋고, 매일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어들었습니다. 가격 대비 실용성이 좋아서 음식물 쓰레기 관리가 고민인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색상도 핑크색이라서 정수기랑 깔맞춤이라 예쁘고 심지어 모드가 쾌속모드도 있어서 편리하고 건조 분쇄 식힘 으로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확인이 가능하고 분쇄가 다 되면 자동으로 보관이 되는 게 늘러붙음을 방지하게 되는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