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일반냉장고 | Objet Collection 왜 특별할까요?
신선함을 오래오래 LG 일반냉장고
- 컬러부터 소재까지 취향대로 자유롭게 공간인테리어 가전
- 다양한 식재료를 신선하게 24시간 자동정온
- 도어 쪽 식품까지 신선하게 도어쿨링+
- 식품에 따라 신선하게 맞춤 보관하는 실용적인 수납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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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을 위한 자료로 판매되는 제품은 메탈베이지입니다.
- 해당 모델은 패널 교체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공간인테리어 가전 - 오브제컬렉션
공간에 감각을 더하는 디자인
공간과 취향에 맞춘 트렌디한 컬러와 미니멀 플랫 디자인은 나만의 공간에 감각적인 멋을 더해줍니다.
베이지 Beige
부드럽고 아늑함과 편안함을 주는 색상
-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이며, 제품별 색상 및 스펙은 다를 수 있습니다.
- 해당 모델은 패널 교체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24시간 자동정온
내부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신선함을 오래오래
±0.5℃의 온도 편차로 24시간 동안 내부온도를 유지시켜 냉장실 속 식재료들을 신선하게 보관해줍니다.
- 24시간 자동정온 미적용
- ±0.5℃
-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입니다.
[24시간 자동정온 ±0.5°C 온도편차]
- 자사 일반냉장고(GN-B392PXGB) 냉장실 시간에 따른 온도편차 기준
- 주위 온도 25°C, 습도 56%, 냉장고 내부가 비어 있는 상태, 제품 출하 시 온도 설정 (냉장 3°C / 냉동 Normal) 기준.
- 자사 내부 평가방법에 의거한 TÜV Rheinland 시험결과로 주위 온도와 내부 적재량, 냉장고 설정 등 사용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24시간 자동정온 적용 모델에 한함, 냉장실만 해당.
도어쿨링+
차가운 냉기를 전달해 도어 쪽 식품도 신선하게
냉장실 상단에서 도어까지 냉기를 보내주어 도어부분에 보관중인 식품까지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입니다.
[도어쿨링+]
- 냉장실 도어 우측 첫번째 바스켓 기준 25°C → 5°C 냉각 소요시간, 동일 모델(GN-B302PXGB)에서 도어쿨링+ 미적용(308.5분) / 적용(244.8분) 비교 기준, 주위 온도 25℃, 습도 56%, 불이 담긴 반찬통이 적재된 상태, 제품 출하 시 온도 설정(냉장 3°C / 냉동실 Normal) 기준.
- 자사 내부 평가방법에 의거한 TÜV Rheinland 시험결과로, 주위 온도, 냉장고 설정, 내부 적재량 등 사용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도어쿨링+ 적용 모델에 한함.
- 냉장실 내부가 충분히 냉각되어 있을 경우, 문을 열어도 도어쿨링+ 냉기홀에서 냉기가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냉장실 측면 냉기홀
냉장실 측면까지 냉기를 순환시켜 냉장실 온도를 고르게 유지시켜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