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인치 TV 렌탈 상품을 실제 견적가로 비교합니다. 화면 가로 122cm·세로 69cm이고, OLED를 고를 수 있는 가장 작은 크기입니다. · 월 16,900원부터
| 유형 | 최저 | 중앙 | 최고 | 주력 브랜드 |
|---|---|---|---|---|
| 55인치 TV | 16,900 | 31,400 | 79,000 | LG |
| 50인치 TV | 14,900 | 24,950 | 41,400 | 삼성 |
| 65인치 TV | 24,900 | 42,700 | 81,700 | LG |
| 벽걸이 TV | 18,900 | 33,400 | 263,200 | LG |
중앙은 상품을 가격순으로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값이에요 · 단위 원/월
화면만 재면 가로 122cm·세로 69cm입니다. 50인치보다 11cm 넓고 65인치보다 22cm 좁습니다. 거실장 위에 올린다면 가로 1.4m 정도는 확보해 두는 편이 안정적이고, 베젤과 받침대를 더한 본체 실측은 상품 상세의 제품 규격에 있습니다.
있습니다. 렌트리 전체에서 OLED가 등록된 크기는 42·48·55·65·77·83인치인데, 그중 55인치가 가장 많습니다. 아래로는 42·48인치에 몇 개뿐이라 사실상 55인치가 OLED를 제대로 고를 수 있는 첫 크기입니다. 목록의 패널 칩에서 OLED만 골라 보세요.
화면 가로가 111cm에서 122cm로 11cm 넓어지고, 중앙값은 월 24,950원에서 31,400원이 됩니다. 55인치부터 OLED가 선택지에 들어오므로, 화질을 올릴 생각이 있다면 여기서 갈리는 폭이 큽니다.
월 16,900원부터 시작하는데 절반이 31,400원 아래입니다. 같은 55인치 안에 보급형 LED와 OLED가 같이 있어서인데, 등록 상품 42개가 그 사이에 흩어져 있습니다. 예산이 정해져 있다면 패널 칩으로 먼저 좁히고 그 안에서 비교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55인치 상품 6개에 후기 11건이 쌓여 있어 양쪽 다 읽어 볼 만합니다. 화질 차이는 스펙표 숫자보다 후기에서 더 잘 드러나므로, OLED와 LED를 저울질하고 있다면 패널 칩으로 나눠 후기를 나란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