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
- 셋이 살아요
장점 : 1. 5살 아이가 있는 집이라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보통 정수기는 싱크대 위에 올려놓기 마련인데 대부분 정수기 버튼이 위에 있다보니 아이들이 혼자 정수기를 사용하기엔 키가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제품은 아이를 위한 버튼이 아래쪽에 따로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버튼을 눌러 물을 마실 수 있고, 혹시 모를 위험을 위해 온수는 아이 버튼을 눌러도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 이 정수기가 다른 제품에 비해 가진 아주 큰 메리트 입니다. 이런식으로 아이가 스스로 물을 마실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정수기는 다른데서 찾기 어렵더군요. 2. 냉수 , 정수 , 온수 세개로 나눠서 자유롭게 마실수 있다는 점과 한컵, 250ml , 550ml, 연속으로 나눠져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취향에 따라 상황에 따라 물과 양을 선택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편리합니다. 주로 마시는 물은 정수, 요리는 온수, 아이스커피는 냉수를 이용합니다. 3.자리 차지를 많이 하지 않는다는게 장점입니다. 색상도 흰색이고 모양도 깔끔하고 컴팩트하기 때문에 큰 자리를 차지 하지 않습니다. 정수기를 올려놓으면 자리를 차지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반대로 페트병으로 사먹었을때 찬물을 위해 냉장고에도 페트병이 한자리 차지하고 펜트리에도 페트병이 차지하고 뜨거운 물을 끓이기 위해 전기포트도 올려놓아야 하고 심지어 분리수거함에도 페트병이 얼마나 자리를 차지하는지 모릅니다. 정수기 하나로 그 많은 공간을 절약할수 있고 환경을 보호 할 수있으니 정말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4. 관리가 편합니다. 요즘 정수기는 정말 스스로 관리 할수 있도록 잘 나온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코크 안심케어 버튼을 통해 스스로 살균을 할수 있어서 항상 위생적으로 물을 마실 수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5. 물맛이 좋습니다. 입이 좀 까다로운 편이라 비리거나 냄새가 나면 절대 마실수 없어서 페트병으로 물을 살때도 꼭 한개의 브랜드만 고집할 정도였는데 물맛이 정말 좋습니다. 온 가족이 만족하고 사용합니다. 단점 : 1. 소리가 생각한 것보다 큽니다. 아마 정수기들이 모두 가지고 있는 단점이라 생각은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못쓸정도이거나 하루종일 소리가 나는것은 아닙니다. 하루 2~3번 5분 정도 소리가 나고 멈춥니다. 크게 거슬리는 정도도 아니고 생활에 나무런 지장은 없는 정도의 소음이라 신경쓰지 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2. 온수의 수압이 조금 약하긴 한데 이건 집의 전압과 수압을 인식해서 물량을 스스로 조절하는 거라 집집마다 상황이 좀 다를듯 합니다. 저희는 주방쪽 수압이 좀 약한편이다 보니 그런것 같아요. 실제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저희 부모님 댁은 온수 수압이 괜찮거든요. 조금 약하다 뿐이지 차 마시고 뜨거운 물 사용하는데에 큰 불편이 있는건 아니라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