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쉘퍼]음식물처리기 4L
- 예상 요금
- 월 10,900원~
- 예상 혜택
- 1~10만원
장점 : 냄새가 심하지 않을까 시끄럽지 않을까 놓는곳이 빨래 말리는곳이라 냄새고민이 심했고 사기전에도 배송받고도 한참 고민했었는데 써보니 정말 좋아요!! 냄새 거의 안나고 소리도 조용하고 다른제품은 써보지 않아서 비교가 어렵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나오는 음식쓰레기 그냥 넣고 돌리기만 하니까 왜 고민했는지 모를정도로 정말 잘 쓰고 있어요 삶의 질이 대폭 상승했어요!😎 단점 : 음식물 버릴때 떼는게 힘들 것 같아요 딱딱하게 굳으면 처리하기가 조금 번거로워서 불려서 떼는 게 좀 불편해요 근데 이건 다른제품도 그럴 것 같아요


장점 : 음식물 처리기가 처음이라 고민하다가 가성비좋고 음식물이 잘 갈린다고 하여.... 이제품을 선택했는데 너무 만족해요! 미생물 키울 번거로움도 없고 음식물 몽땅넣고 버튼하나 누르면 다음날 가루가 되어있으니 참 신기방기해요 세척도 쉽고 소음도 거슬리지않아요 단점 : 계란 껍데기? 그런걸 넣으면 칼날쪽에 엉켜서 그거 제거하는게 좀 힘들었어요


설치도 간편하고 소음도 거슬리지 않을정도로 조용합니다. 왜 이제서야 쓰게 됐는지 후회스러울 정도 입니다. 용량도 크고 무게도 적당해서 이곳저곳 어디든 놔둬도 좋습니다. 작동 방법도 간단하고 냄새도 없고 자동세척 기능 또한 아주 만족 스럽습니다. 한번 사용해보시면 왜 음식물 처리기를 사용하는지 아시게 될겁니다. 이제는 음식물처리기 없이는 생활의 불편함을 느낄꺼 같습니다. 화이트톤 색상부터 디자인도 잘빠져 나왔네요. 작동시 고온이랑 덮개는 조심하셔야 합니다.


작은 집을 쓰는대신, 편리하게 살자는 목표로 어지간한 가전은 모두 사용 중인데요. 음쓰기가 아마 마지막 가전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모든 걸 다 사용중이라서요. 음쓰기 같은 경우에는 거의 소리도 냄새도 안나고 세척도 매우 간편해서 좋았어요. 다만, 수박 껍데기 같은건 용량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수박 한 통 분량이 다 안 들어가더라고요. 게다가 수분이 많다보니..죽처럼 바뀌어버려서, 이런 쓰레기는 그냥 종전처럼 밑에 버리고 병행해서 쓰면 될 것 같아요! 만족합니다!


장점 : 음식물 버리러 안가서 너무 좋고 뚜껑 투명이여서 돌아가는 상태도 보이고 올 화이트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인테리어도 해치지 않아서 좋아요 단점 : 생각보다 소음이 있고 필터가 냄새를 잡아준다고 하나 음식물 여러가지 중에 제일 양 많고 냄새나는거 있으면 돌아가는 내내 그 음식 냄새나요 다 끝난 뒤 스펀지랑 필터빼면 거기에도 그 냄새가 베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