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용 후기 5건을 기준으로 한 항목별 평균 평점입니다.
21년 설치하고 실사용 5년차 시작되었습니다 사용 편리하고, 크기 적당합니다, 물냄새 없었고 자가 관리조건 인데 필터 교체도 아주 간단하다 생각이 됩니다. 작년여름 거실 에어컨 고장에 실내온도 40도 정도 되니 냉수가 안나오는듯, 정수 느낌으로 몇일 나오다 에어컨 정비하니 냉온수 잘 나옵니다.물론 냉각팬 부분 청소는 주기적으로 했는데 설치 거리가 문제 였던것 같습니다. 기능을 잘 모를수 있으나, 사용 외기온도 조건 확인을 해야할것 같고 출수 버튼에 조명이 있는데 처음은 예쁘나 가끔 불 밝기 조절이 된다면 좋겠다 생각했네요. 잘쓰고 5년 꽉 채웁니다.


장점 : 유아수 가능!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100ml~500ml 원하는 용량의 물을 받을수있다 단점 : 단점은 딱히 없다 굳이 꼽자면 생각보다 제품의 크기가 컷다는것뿐이다.


장점 : 물맛이 좋고 시원한물은 정말 시원해서 좋아요 부피도 작아서 공간차지를 별로 안해요 단점 : 다만 온수로 했을때 양이 적게 나오는 느낌이랄까 ^^; 얼음 정수기로 할껄그랬어요ㅜㅜ


장점 : 공간차지를 많이 하지않아서 좋아요. 거기다 점검도 편해서 셀프로 충분히 가능해요 단점 : 우리집이 수압이 약해서, 수압올리는걸 설치했는데도 수압이 좀 약하네요


장점 : 생각보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적은 공간에서 사용하기 적합했습니다. 단점 : 생각보다 윙윙하는 소음이 커서 일상생활에 거슬리는 편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