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화력은 기본,
초고효율로 완성하는 스마트한 인덕션
LG 디오스 인덕션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이며, 제품별 색상 및 스펙은 다를 수 있습니다.
LG 디오스 인덕션 주요기능
| 기능 | 설명 |
|---|
| 쿼드 인버터 | ·저효율 용기도
최대 2.3배 빠른 조리 |
| 5중 고화력 부스터 | ·220°C 내열 코일 |
| 끓음 알림 | ·사전 학습된 AI 알고리즘
·음성안내
·자동 화력 조절 |
| 미라듀어 글라스 | ·견고하고 긁힘에
강한 미라듀어
·독일 쇼트사 프리미엄 글라스 |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이며, 제품별 색상 및 스펙은 다를 수 있습니다.
쿼드 인버터
저효율 인덕션 용기도 답답함 없이 빠르게
듀얼인버터가 아닌 쿼드인버터를 통해
2배로 늘어난 전류 통행 입구가 용기 가열 효율을 높여
기존 대비 최대 2.3배 빠른 조리가 가능해요.
| 구분 | 소요시간 |
|---|
| 기존 자사 제품 | 16:36 |
| 쿼드 인버터 | 07:06 |
[쿼드 인버터]
-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이며, 제품별 색상 및 스펙은 다를 수 있습니다.
- *쿼드 인버터는 우측 대화구에만 적용되어있음. 쿼드 인버터의 '쿼드'의 의미는 스위칭소자를 4개 배치한 회로구조로 전압을 높여 전기를 빠르게 보낼 수 있다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 쿼드 인버터의 '인버터'의 의미는 전력을 변환하는 회로를 의미합니다.
- 용기 가열지수가 낮고(예시: STS304 재질) 용기가 가벼울수록 소음이 커질 수 있습니다.
[최대 2.3배 빠른 조리]
- *자사가 제시한 시험방법으로 자사 전기레인지(우측 대화구, 3,400W) / 자사 기존 전기레인지 (3,300W) 대상, 물 최초 온도 (25℃) 로부터 70℃ 상승한 95℃ 도달까지의 소요시간 측정
소요시간 측정
- *실험조건: 물 1.5L, 선정된 인덕션 전용 저효율 용기 [스펙 아래 실험모델별 우측 대화구 최대화력(터보 모드)기준]
- *실험모델: BEI3MQT, BEI3MST
- *자사 시험 결과물 3자 시험 기관인 UL코리아가 검증한 결과 (2021.12)로 BEI3MQT가 BEI3MST 대비 최대 2.3배 (약 57%) 빠른 것을 확인한 실험 결과로, 실제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실험용기명: 키친플라워 브랜드 쿠킨 IH 인덕션 양수냄비 20cm (바닥부 실측 16.5cm)
- *인덕션 전용 저효율 용기는 BEI3MST, BEI3MQT 모델로 용기 가열 지수를 확인하여 용기 가열 지수가 5~8 사이의 저효율 용기를 사용함
- *용기 가열 지수는 소비자 이해를 돕기 위해 LG전자가 도입한 내부 기준으로, 용기 가열 지수가 10에 가까울수록 용기가 잘 가열됩니다 [0~4: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 용기, 5~8: 가열 효율이 낮은 저효율 용기(예시: 스테인리스304, 주철 재질), 9~10: 가열 효율이 높은 고효율 용기(예시: 자석이 붙는 스테인리스430 재질)]. 용기 가열 지수가 낮고 용기가 가벼울수록 소음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인덕션 전용 권장 용기는 인덕션 접촉면이 19~22cm의 바닥면이 평평한 원형냄비를 사용 권장함 [바닥면의 자석이 붙는 면적이 19~22cm 사이에, 상세 용기 가열 지수 정보는 자사 웹사이트의 제품 소개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인덕션 전용이어도 제조사 및 용기마다 가열 성능이 다를 수 있음
- *BEI3MQT, BEI3MST는 상이한 디자인의 내부 기능/성능이 동일함
5중 고화력 부스터
요리는 빠르고 전기료는 더 적게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이며, 제품별 색상 및 스펙은 다를 수 있습니다.
내열 성능 최고 등급
220℃ 내열 코일
최고 등급 내열 소재 사용으로 코일의 과열을 방지 및
최적의 상태를 유지해줘요.
스마트 인버터 10년 무상보증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이며, 제품별 색상 및 스펙은 다를 수 있습니다.
- 가열 성능을 높이는 2층 코일 구조
- 두 겹의 코일로
- 내열 성능 최고 등급 220℃ 내열 코일
- 최고 등급 내열 소재
- 용기와의 거리를 줄여
- 가열 속도 극대화
- 사용으로 코일의 과열방지
- 및 최적의 상태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