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용 후기 4건을 기준으로 한 항목별 평균 평점입니다.
사무실에 사용할 거라 무엇보다 온수가 나와야 했고 온수가 댑혀지는데 속도가 좀 빨랐으면 했는데 잘 사용하고 있어요. 스탠드형이라 높이가 높기는 한데 보통 사무실에서 쓰는 건 다 이만한 높이라서 크기에 따른 불만은 없고 깔끔한 하얀색이라 마음에 들고 생각보다 조금 더 슬림한 것 같아서 좋아요. 연속 출수가 가능해서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지 않아도 물이 나와서 편하고 사무실에서 적당하게 필요한 대로 사용하고 있고 어디든 잘 어울리는 무난함이 좋습니다. 정수기 기능은 다 비슷비슷한지라 이걸로 그냥 오래 쓰고 싶어요.


해택적인 부분이나 잘설명해주시고 너무 친절했어요 앞으로두 다른가전제품도 이용할것같습니다 너무 튼튼하고 제품설명까지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매우 만족합니다!!


저희 회사에서 사용할 정수기를 꼼꼼하게 여러업체 확인 후 렌트리에서 결정했어요. 견적과 스펙을 계속해서 문의드렸는데 알기쉬운 설명으로 너무 이해하기 쉬웠어요! 일단 정수기 설치하기가 깐깐한 위치였는데, 설치 기사님께서너무 친절하게 여러번 방문해주시면서 최대한 깔끔하게 설치해주셨어요. 정수기 너무 이쁘고 깔끔해서 직원들도 전부 만족하네요! 위버스도 이번이 처음인데 앞으로는 계속 이용하려고요. 물론 렌트리에서요!! 그 어느업체보다 견적도 좋고.. 친절하고 무엇보다 알기쉬운 설명! 최고였습니다.


"정수기 때문에 은근히 신경 쓰이는 일, 이제 없습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정수기, 그동안 여러 제품을 거쳐왔습니다. 직원들 모두가 하루에도 몇 번씩 이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은근히 신경 쓸 일이 많더군요. 물맛이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바로 이야기가 나오고, 위생 문제도 걱정스러웠습니다. 특히 저희처럼 커피나 차를 즐겨 마시는 직원들이 많은 환경에서는 온수 기능의 성능과 편의성도 중요했죠. 이번에 큰맘 먹고 교체한 현대유버스 프라임 UV 냉온정 정수기(WHC-54SU)는 이런 고민들을 대부분 해결해 주었습니다. 약 한 달간 사용해 본 지금,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저 역시 만족스럽습니다. 깐깐한 40대 직장인이 선택한 이유 정수기를 선택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단연 '위생'이었습니다. 매일 입으로 들어가는 물인데, 관리가 소홀하면 안 되니까요. 이 제품은 UV 살균 기능이 있어 출수구를 주기적으로 알아서 살균해 준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까지 차단해 준다고 하니 한결 안심이 되더군요. 또한, 물이 저장되는 저수조가 스테인리스로 되어 있다는 점도 선택에 한몫했습니다. 아무래도 플라스틱 소재보다는 위생적이고 내구성도 좋을 테니까요. 정수기의 핵심인 필터 역시 4단계 필터 시스템으로 미세한 불순물부터 중금속까지 꼼꼼하게 걸러준다고 하니 믿음이 갔습니다. 사무실 환경에 최적화된 편의성 저희 사무실은 직원이 꽤 있는 편이라 물 사용량이 많습니다. 특히 점심시간이나 회의 시간에는 물을 한 번에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이전에 사용하던 정수기는 용량이 작아 불편할 때가 많았습니다. 현대유버스 프라임 정수기는 냉수 2리터, 온수 2.5리터, 정수 1.8리터의 넉넉한 용량을 갖추고 있어 여러 사람이 동시에 사용해도 물이 부족할 걱정이 없습니다. 디자인도 칭찬할 만합니다. 스탠드형임에도 불구하고 슬림하게 잘 빠져서 탕비실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화이트 색상의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어떤 사무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릴 것 같네요. 아쉬운 점, 그리고 총평 물론 아쉬운 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저수조 방식의 특성상 물이 고여있을 수 있다는 점이 직수형 정수기에 비해 단점으로 꼽힐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주기적인 방문 관리와 자동 살균 기능이 이러한 단점을 충분히 보완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현대유버스 프라임 UV 냉온정 정수기는 위생, 편의성, 디자인 모든 면에서 사무실용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제공하는 것은 기본이고, 넉넉한 용량과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추고 있어 직원들의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는 똑똑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희처럼 사무실 정수기 교체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