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란다
- 혼자 살아요
장점 : 이 제품을 고르기 전에 정말 많은 제품들을 인터넷에서 찾아보았는데요. 이 제품을 고르게 된 장점들은, 1. 디자인이 사각이라 좋아요. 저는 원룸에 가까운 1.5룸에 살고 있거든요. 그렇다보니 베란다에 세탁기, 보일러, 빨래건조대만 있어도 거의 꽉 차요. 그렇다보니 너무 뚱뚱하거나 불룩한 디자인의 제품들은 답답해보일 것 같더라구요. 근데 얘는 사각이다 보니 어디에 두어도 어우러질 것 같더라구요. 설치해보니 역시 그렇구요!! ㅎ 거기서 일단 디자인이 맘에 들었고, 색상도 좋았어요 ㅎㅎ 2. 사이즈가 크지 않아 좋아요. 이건 디자인이랑은 별개로 사이즈가 크지 않은 편이라 엄청 좋아요. 저희 부모님집에는 다른 제품 이용중인데, 사이즈가 되게 크거든요.. 진짜 장독대 하나 놔둔 것 같은정도로.. 이 제품은 구석에 딱 박아놓으면 거슬리지 않는 사이즈에요! 3. 내부 세척이 너무너무너무 편해요. 보통 요즘 나오는 제품들이 밥솥같은 디자인이 많잖아요? 저는 그래서 항상 보면서, '저거는 어떻게 세척을하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이 제품 같은경우엔 그냥 손잡이랑 뚜껑 달린 통을 그대로 싱크대로 들고가서 세척하면 되니까 이것만큼 편한게 없어요~~ 4. 마지막으로, 배관이 있다는게 장점이에요. 저는 기존에 루x 제품을 사용했었는데, 이 제품은 뒤에 배기관이 그냥 노출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제품은 이쁘고 작지만, 냄새가 너무 심해 매일 스트레스였어요.. 근데!! 에코클린 이 제품은 냄새와 건조 시에 나오는 습기들을 배수관을 통해 자동으로 바로 처리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에요. 기본적인 기능들 자체가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고, 내부 통을 자주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는게 다른 제품들과의 차이점이죠. 이 부분도 상당히 좋습니다. 단점 : 솔직하게, 장점이 대부분인 제품인데요. 하나 아쉬운게... 배수관이 있음에도 냄새가 좀 납니다. 냄새가 나는 제품들을 넣고 돌릴 때, 이게 완전 밀폐가 안되다보니 밖으로 퀘퀘한 냄새가 좀 새어나와요. 그리고, 통 자체에도 냄새가 좀 납니다 ㅠㅠ 이게 음식물 냄새가 밴건지 통 자체가 열 받아서 나는 냄새인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퀘퀘한 냄새가 좀 올라옵니다! 그래서 사용하시고 나면은 통을 얼른 비우고 한 번 씻어서 보관해두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