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죽아라면 무조건 만족!
기존에는 다른 회사 얼음정수기를 사용했는데, 이번에 메가 아이스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교체해 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대만족입니다! 저는 얼죽아인 데다가 평소 보리차를 마실 때도 꼭 얼음을 넣어 먹을 정도로 얼음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얼음정수기를 선택할 때 얼음의 크기와 단단함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데, 메가 아이스는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일단 얼음 크기가 큼직해서 마음에 들고, 기존에 사용하던 정수기보다 얼음이 훨씬 단단하고 꽝꽝 얼려져 있어서 쉽게 녹지 않아요. 덕분에 음료를 천천히 마셔도 시원함이 오래 유지돼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얼음 자체도 만족스럽지만, 사용하면서 가장 편리하다고 느낀 건 얼음물 기능이에요. 기존에는 아이스커피나 얼음물을 마시려면 얼음을 따로 받고 물도 따로 받아야 해서 정수기 앞에 한참 서 있어야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얼음물 기능 덕분에 훨씬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여기에 메모리 기능까지 더해지니 정말 편하더라고요. 처음에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기능인데, 평소 자주 사용하는 설정을 기억해 주니 매번 조작할 필요가 없어서 생각보다 훨씬 유용했어요. 처음에는 조작 방식이 조금 낯설었지만 몇 번 사용하니 금방 익숙해졌고, 지금은 너무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얼음을 자주 드시는 분들이라면 메가 아이스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얼음의 크기와 단단함부터 얼음물 기능, 메모리 기능까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라 그런지 작은 편리함 하나하나가 크게 느껴지네요. 교체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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