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스토리

우리 집 정수기 필터 종류와 역할 가이드: 6개월마다 꼭 갈아야 하는 이유

" 정수기 필터 언제 갈았더라? "

정수기 필터 교체 알림이 뜨면 "꼭 지금 갈아야 하나?", "이 필터는 무슨 역할을 하는 거지?"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정수기 필터를 들고 고민에 빠진 초보 사용자의 모습 | AI 활용 이미지

정수기 필터를 들고 고민에 빠진 초보 사용자의 모습 | AI 활용 이미지

전문가를 부르자니 비용이 걱정되고, 직접 하자니 너무 어려워 막막하셨던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우리 가족의 건강과 직결되는 정수기 필터, 누구나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알려드릴게요!


Q. 정수기 필터, 겉보기에 깨끗한데 왜 꼭 바꿔야 하나요?

A. 정수기 필터는 오염물질을 마법처럼 없애주는 장치가 아니라, 촘촘한 그물로 불순물을 '붙잡아 두는' 도구예요. 그래서 제때 갈지 않으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답니다.

필터도 한계가 있어요! 꽉 찬 필터는 오염물질을 뱉어냅니다 (포화와 탈착현상)

필터 안에는 오염물질을 가둬둘 수 있는 방이 정해져 있어요. 이 방이 가득 차는 것을 전문용어로 '포화 상태'라고 하는데요.

방이 꽉 찼는데도 계속 사용하면, 강한 수압 때문에 갇혀 있던 오염물질들이 한꺼번에 물로 쏟아져 나오는 무서운 일이 발생합니다.

이걸 '탈착 현상'이라고 해요. 깨끗하려고 마시는 물이 오히려 '오염물질 폭탄'이 될 수 있다는 뜻이죠.

앞 단계 필터가 뚫리면? 예민한 메인 필터까지 망가져요 (성능 저하)

필터는 시간이 지나면 낡고 삭아요.

특히 앞 단계 필터가 낡아서 제 역할을 못 하면, 수돗물 속 강한 소독 성분인 '염소'가 뒷단계의 아주 정밀한 메인 필터를 공격해서 미세한 구멍을 내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겉보기엔 물이 잘 나오는 것 같아도, 눈에 안 보이는 중금속이나 바이러스는 거르지 못한 채 우리 입으로 그대로 들어오게 됩니다.

소독약이 사라진 필터 속은 세균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터입니다 (바이오필름)

수돗물 속 세균을 죽이는 '염소' 성분은 필터를 거치며 제거됩니다.

그런데 염소가 사라진 필터 속은 세균이 살기 딱 좋은 따뜻하고 습한 환경이 돼요.

이때 필터 내부에 끈적끈적한 세균 막이 생기는데, 이걸 '바이오필름'이라고 불러요. 마치 물때처럼 생기는 이 세균 막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교체 주기는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 본 콘텐츠에 담긴 필터 교체의 원리는 환경부의 먹는물관리법 기준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출처: 「먹는물관리법시행규칙」,


Q. 필터 종류과 교체 시기는 그럼 언제인가요?

A. 일반적인 가정용 정수기는 UF나 RO 같은 메인 필터와 관계없이, 여러 단계를 거쳐 물을 정수하는 4단계 필터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각 단계의 역할을 팀에 비유해 쉽게 설명해볼게요.

출처 : 워터피아

출처 : 워터피아

1~2단계 (전처리): 녹물과 소독약 냄새를 싹! 정수기의 든든한 '기초 공사' 필터들

  • 세디먼트 필터: 축구 경기장 입구의 '1차 검문소'예요. 덩치가 큰 녹물, 흙, 모래 같은 찌꺼기를 가장 먼저 걸러주죠. 이 친구가 튼튼해야 뒤에 있는 정밀한 필터들이 고장 나지 않고 오래 일할 수 있어요.

→ 평균 교체 시기: 3~6개월

  • 프리 카본 필터: 숯으로 만든 '냄새 지우개'입니다. 숯에는 눈에 안 보이는 미세한 구멍이 수억 개 있는데, 이게 자석처럼 수돗물의 소독약 냄새(잔류 염소)를 쫙 빨아들여 물맛을 좋게 해줍니다.

→ 평균 교체 시기: 6개월

3~4단계 (마무리): 마지막 한 방울까지 깐깐하게! 우리 집 물맛을 결정짓는 핵심 필터

  • 메인 필터: 공항의 'X-ray 보안 검색대'처럼 가장 까다로운 핵심 필터예요. 미세 플라스틱, 중금속, 바이러스 등 눈에 전혀 안 보이는 나쁜 물질들을 99% 차단합니다. 워낙 촘촘해서 깨끗한 물 분자만 통과시켜요.

→ 평균 교체 시기: 12~24개월

  • 포스트 카본 필터: 요리의 마지막에 뿌리는 '허브 가루' 같은 역할이에요. 혹시 남아있을지 모를 불쾌한 냄새를 한 번 더 잡아주어, 우리가 마실 때 "아, 물맛 달다!"라고 느끼게 해주는 마술사랍니다.

→ 평균 교체 시기: 9~12개월

📍 잠깐! 날짜보다 중요한 '절대 기준'

6개월이 안 됐더라도 우리 집 식구가 물을 유독 많이 마신다면 필터의'유효 정수량(필터가 거를 수 있는 총 물의 양)'을 먼저 채웠을 수 있어요.

반대로 물을 거의 안 마셨더라도, 필터가 물에 젖은 순간부터 세균 번식 위험이 생기니 정해진 기간이 되면 꼭 갈아주세요!


Q. 요즘 정수기 필터 vs 예전 정수기 필터 차이 알려주세요

A. 예전에는 필터 4개를 하나하나 따로 관리해야 해서 정말 번거로웠죠.하지만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복합 필터' 하나로 해결합니다.

1. 세트형 구성의 마법:

1번 통에 세디먼트와 프리카본을 합치고, 2번 통에 메인과 포스트카본을 합쳤어요. 덕분에 정수기 크기는 훨씬 작아지고 예뻐졌죠.

2. 관리 부담 해결:

예전엔 "1번은 3월, 2번은 6월..." 이렇게 매달 신경 써야 했지만, 요즘은 필터 수명을 배수로 맞춰(예: 4개월, 12개월) 1년에 딱 두 번만 갈면 되도록직관적으로 바뀌었습니다.

3. 더 위생적인 관리:

필터를 자주 갈기 위해 본체를 열다 보면 공기 중의 먼지나 세균이 들어가기 쉬운데, 세트로 한 번에 갈면 내부 노출이 줄어들어 훨씬 위생적이에요.


Q. 필터 교체 방법 및 관리 편한 정수기 추천 해주세요.

A. 필터 교체, 전혀 어렵지 않아요! 정수기 옆면이나 앞 커버를 열고 기존 필터를 왼쪽으로 돌려 빼고,

새 필터를 오른쪽으로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돌려 끼우면 끝입니다. 교체 후에는 필터 안의 공기를 빼기 위해 물을 3~5분 정도 흘려보내는 '플러싱'(Flushing) 과정만 거치면 바로 맛있는 물을 마실 수 있어요.


렌트리가 추천하는 '셀프 관리' 대세 정수기

요즘은 방문 서비스 없이도 스스로 관리하기 너무 편한 제품들이 인기예요.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 2

제품번호 : CHP-7211N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2 | 스노우 화이트 색상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2 | 스노우 화이트 색상

필터를 손에 들어보면 “어? 생각보다 진짜 가볍네?”라는 말이 먼저 나와요. 작고 가벼운 필터라 힘을 거의 쓰지 않고도 교체할 수 있고, 교체 시기가 되면 정수기가 먼저 알려줍니다.

게다가 새 필터가 집으로 배송되니, 날짜 기억해두거나 따로 주문할 필요도 없어요.

→ 필터 관리 자체를 ‘신경 쓸 일’에서 ‘알아서 되는 일’로 바꿔주는 느낌이에요.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 2 상세 정보 및 렌탈료 확인하기🔗

삼성 비스포크 정수기

제품번호 : RWP54421BF6M

삼성 비스포크 냉온정 언더싱크 정수기 | 오프블랙 색

삼성 비스포크 냉온정 언더싱크 정수기 | 오프블랙 색

어디에 어떤 필터를 끼워야 하는지 한눈에 보이고, SmartThings 앱과 연동돼 우리 집 물 사용량에 맞춰 “이제 슬슬 갈아줄 때예요” 하고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 정해진 날짜보다 ‘실제 사용량’을 기준으로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아요.

🔗삼성 비스포크 정수기 상세 정보 및 렌탈료 확인하기🔗

LG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제품번호 :WD523VH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냉온정 정수기(맞춤출수) | 카밍베이지 색상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냉온정 정수기(맞춤출수) | 카밍베이지 색상

필터 교체 시기가 되면 말로 알려주고, 교체 후에도 “필터가 제대로 장착되었습니다”라고 다시 한 번 확인해줘요.

→ 혹시 잘못 끼웠을까 걱정하는 분이라면 특히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LG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상세 정보 및 렌탈료 확인하기🔗


복잡해 보였던 정수기 필터, 이제 그 중요성을 확실히 아셨나요?

필터는 제때 갈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그 주기를 일일이 챙기기란 결코 쉽지 않죠.

그럴 땐 필터가 알아서 배송되거나 교체 시기를 말해주는 최신 정수기 렌탈이 훌륭한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필터 언제 갈았더라?' 고민하지 마시고, 관리 편한 직수 정수기로 도움을 받아보세요!

🔗필터부터 관리까지 간편해진 요즘 정수기 한 눈에 비교하기 🔗

연관 태그
#정수기필터종류와기능
#정수기필터
#정수기필터교체주기
#정수기렌탈
#정수기

다른 관련 스토리

관련 스토리 더보기

관련 후기

  • 👶 영유아 가정

​ LG 오브제 냉온정 정수기 설치하고 삶의 질 상승 중입니다. ​이번에 몇달동안 고민하던 정수기를 렌트리 덕분에 속전속결로 만족스럽게 설치했어요^^ 디자인부터 기능, 서비스까지 어떤 부분이 맘에 들었는지 자세히 적어볼게요! ​1. 디자인: 오브제 라인답게 색감이 너무 예뻐서 주방 분위기가 확 살아요. 슬림해서 공간도 안 차지하고 이쁜 가구를 하나 들인 기분이에요. 오브제정수기만의 깔끔한 디자인과 은은한 색감은 볼 때마다 힐링이 됩니다. 2. 기능: 무엇보다 맞춤 출수 기능이 참 편리합니다. 요리할 때 물 양 조절 안 해도 되고, 차 마실 때나 컵라면끓일때 온도 조절이 바로 되니 요리하기가 편해졌어요. *아이엄마로서 가장 꼼꼼하게 따져본 부분은 스테인레스 직수관인 점과 직수관과 필터 및 출수구를 99% 고온살균해주는 기능입니다. 살균 및 필터링 기능이 좋아서인지 이전정수기보다 물맛이 더 좋습니다. 온 가족이 6년이상 먹을 물인데 위생적인 부분 가장 중요했어요! 그리고 컵이나 그릇의 높이에 따라 출수구가 자동으로 높이조절이 되는 점도 편리해요! 기본적으로 용기까지 내려와 물이 튀지 않구요. 용기가 높으면 닿이자마자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3.서비스: 렌트리 사이트에 원하는 정수기의 기능을 입력하니 몇가지 추천해주어 그 중에 이 정수기를 선택할 수 있었어요. 동일제품 견적 비교하고 제일 좋은 조건으로 진행했는데, 상담부터 설치까지 너무 매끄러웠습니다. 상담시 제가 꼼꼼한 성격이라 질문이 많았음에도 상담사분이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변주셔서 신뢰를 갖고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렌트리사이트에서 너무 만족스럽게 정수기 구매를 해서 주변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중입니다. 제품도 맘에 들고 사은품도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2
0
  • 👩‍❤️‍👨 신혼 / 부부

​[✨️내돈내산✨️] 주방의 신세계! 쿠쿠 인스퓨어 미니 100 초소형 냉온정 정수기 사용 찐후기 💧 ​안녕하세요! 오늘은 벼르고 별러서 설치한 우리 집 주방의 효자 아이템, 쿠쿠 인스퓨어 미니 100 초소형 냉온정 정수기 후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저처럼 좁은 주방 공간 때문에 정수기 설치를 망설이셨던 분들, 혹은 디자인과 성능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께 제 후기가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진작 살 걸 그랬다!" 입니다. 제품 특징 말씀릴게요. ​1. 깔끔한 디자인 & 컴팩트한 사이즈 ✨ ​ 처음 제품을 보자마자 가장 놀랐던 건 정말 한 뼘도 안 되는 슬림한 사이즈였어요. 가로 폭이 16.2cm라는데 실제로 보니까 정말 작더라고요. 저희 집 주방 조리대가 좀 좁은 편이라 정수기 놓으면 도마 놓을 자리도 없을까 봐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이건 틈새 공간에 쏙 들어가서 오히려 주방이 더 넓어 보이는 마법이 일어났습니다. ​ 제가 선택한 건 어스 베이지 컬러인데 무광의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저희집 주방 조리대 및 다른 가전들이랑도 찰떡처럼 잘 어울려요. 촌스러운 화이트가 아니라 따뜻한 느낌의 색감이라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2. 7단계 온수 조절 기능 👍 ​7단계 온수 조절, 이건 정말 혁명이에요! 보통 정수기는 온수 단계가 단순하잖아요? 그런데 이건 30도 미온수부터 100도 초고온수까지 7단계로 조절이 돼요. 아기 있는 집은 분유 타기 딱 좋은 40~50도 설정이 가능하고 저는 컵라면이나 커피 마실 때 100도 펄펄 끓는 물을 바로 쓸 수 있다는 게 너무 편하더라고요. 따로 전기포트 쓸 일이 아예 없어졌어요. 3. ​10ml 단위 커스텀 출수 기능 💦 이게 진짜 세심하다고 느낀 부분인데 물 양을 100ml부터 1,500ml까지 10ml 단위로 조절할 수 있어요. 요리할 때 레시피대로 물 맞추기 정말 편합니다. 정확하게 760ml 이런식으로 물을 받을 수 있어요. 대충 눈대중으로 넣던 시절은 이제 안녕이에요! 4. ​위생 걱정 끝! 자동 살균 시스템 🫧 직수 정수기 고를 때 제일 신경 쓰이는 게 관이 오염되지 않을까 하는 거잖아요. 이건 전기분해살균 기능이 있어서 유로관부터 물이 나오는 출수구까지 알아서 살균을 해주니까 마음이 놓여요. 직수관 재질도 폴리프로필렌이라 더 안심이고요. 같이 주신 살균 키트 물병을 정수기 출수구에 대면 센서를 인식해서 정수기 추가 살균도 가능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살균하며 관리하니까 마음이 놓여요. 5. ​나노 필터의 깔끔한 물맛 😋 4개월마다 한 번씩 교체하는 나노 필터 덕분인지 물맛이 정말 깔끔해요. 예민한 저희 가족도 물에서 비린내 하나 안 난다고 좋아하더라고요. 셀프 관리형으로 선택하면 필터가 집으로 배송 오니까 교체도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6. 쿠쿠 자체 방문 관리 서비스 🫶🏻 저는 셀프 관리를 선택하여 정수기를 계약했는데요, 쿠쿠에서는 셀프 관리 선택자도 1년에 한 번씩 방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셀프로 전부 관리하는 것보다 전문가가 주기적으로 확인해 주신다고 하니 너무 좋습니다. ​< 사용하며 느낀 솔직한 아쉬움 🧐 > ​ 1. 출수구 높이 조절의 부재 사이즈가 워낙 콤팩트하다 보니 출수구 위치가 고정되어 있어요. 아주 낮은 컵을 쓸 때는 물이 조금 튈 수 있어서 저는 작은 컵을 쓸 때는 컵을 손으로 들고 받고 있습니다. 2. ​순간 냉각/가열 방식의 특성 탱크가 없는 직수형이라 냉수나 온수를 처음 뽑을 때 아주 잠깐의 대기 시간(몇 초 정도)이 있어요. 하지만 이건 위생적인 직수형 정수기라면 당연한 부분이라 금방 적응되더라고요. 불편함을 느끼진 않습니다. ​🤗 총평: 그래서 추천하냐고요? ​네! 200% 추천합니다. 특히 자취하시는 분들이나 신혼부부, 혹은 주방을 미니멀하게 유지하고 싶은 분들께는 이만한 선택지가 없을 것 같아요. 렌탈료도 합리적이고 조리수기를 설치하지 않으면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서 경제적이기도 하더라고요. 매번 생수 사다 나르고 부피도 큰 페트병 분리수거하던 고통에서 해방되니 삶의 질이 수직 상승했습니다! 모두 스마트한 가전 선택으로 쾌적한 주방 생활 누리시길 바라요! 😄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4
3
  • 🎒 취학자녀 가정

실사용 후기를 객관적으로 남기고 싶어 한달 사용 후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어요^^ (코웨이 아이콘 프로 정수기 선택 이유) 물맛이 좋고, 자가 관리가 쉽고, 공간 활용이 높은 컴팩트한 사이즈와 냉온수에 정수 기능까지 가능하며 풀터치 스크린으로 작동이 편리하고 다양한 편의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어요!!^^ (좋은점) - 풀터치 스크린으로 아이, 어른 누구나 쉽게 작동하며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저는 터치 한번으로 정수를 마시고 있어 넘 편해요~ - 냉수를 선택하면 시원한 냉수 반컵, 정수를 선택하면 깨끗한 정수 반컵, 온수를 선택하면 따뜻한 온수 반컵이 화면에 뜨고 사용하는 물의 온도와 추출 용량을 함께 알려주고 음성지원도 되어 편리해요~ - 시간, 날씨와 온도(최저&최고기온), 미세먼지 정보를 알려주어 아침마다 정수기 스크린을 보고 빠르게 체크 할 수 있어요~ - 알람시계, 타이머를 작동 할 수 있어 주방에서 핸드폰 없이도 시간 확인이 가능해 요리할 때 편해요~ - 터치로 세밀하게 5°C 단위로 온수 온도를 설정할 수 있고, 10ml 단위로 추출용량을 설정할 수 있어 식수는 물론 요리할 때 원하는 물의 양을 받을 수 있어 좋아요~ - 자주 사용하는 옵션을 10개까지 저장하여 빠르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저는 정수 200ml, 아이는 정수 150ml, 신랑은 냉수 240ml 등 저장해 놓고 원터치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 커피, 드립백, 차, 라면, 분유 등 여러가지 레시피 모드가 있어 필요한 레시피 모드를 클릭하면 최적의 온도와 용량으로 맞춤 추출이 가능하고 안내되는 멀티레시피대로 따라할 수도 있어 좋아요~ - 스마트 센서로 정수기에 가까이 다가가면 움직임을 감지해 기본 화면을 활성화시켜 즉시 사용할 수 있어요~ - 나노트랩 필터로 바이러스, 박테리아, 환경호르몬 등 물 속 유해 물질을 촘촘하게 걸러서 안심이 되고 물이 맛있어요~ - 물이 나오는 파우셋은 6시간마다 15분씩 하루 4번 UV 살균하고 언제든 분리하여 세척할 수 있어요. 유로 파우셋은 원터치로 분리하는 카트리지 구조로 수시로 세척 가능하고, 출수 파우셋 커버도 손쉽게 돌려서 분리 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 자가 관리 키트와 교체 소모품들이 교환 주기(6개월 마다)에 맞춰 정기 배송되어 내가 원하는 시간에 쉽게 관리할 수 있고, 스크린에 관리 가이드 영상을 보면서 소모품을 교체 할 수 있어 부담이 없어요~ - 최저소비효율기준 만족으로 전기료 부담이 없어 좋아요~ - 온수 사용 후 자동으로 정수 모드로 변경되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 컴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이 높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방 인테리어에도 좋아요~ (아쉬운점) - 온수 추출 시 원하는 온도까지 잠시 예열하는 대기 시간이 발생하는데 저는 이 정도 시간이면 짧아 괜찮은데 바로 온수가 추출되는 정수기를 사용하셨던 분들은 길게 느끼는것 같아요~ - 냉,정수보다는 온수 사용시 물 튀김이 좀더 발생해서 저는 긴 컵을 사용하거나 컵을 파우셋 가까이 대고 사용해요~ (배송 설치) 설치 기사님께서 예약 시간보다 일찍 오시게 되었는데 미리 전화를 주시고 방문해 주셨어요~ 정수기를 놓을 자리도 함께 봐주시고 콘센트와 거리가 있어 고민하는데 가지고 계신 멀티탭을 사용하여 문제 없이 설치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선도 깔끔하게 정리해 주시고, 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4
0
  • 가정
  • 둘이 살아요

장점 : 얼음정수기를 6년간 사용해왔고, 렌탈회사 중 한곳에 오랫동안 근무하고 관리했던 경험으로 상세히 말씀드리면, 1) 사이즈/디자인 현재 출시된 모든 얼음정수기 중 가장 작아요. 그동안 제일 작았던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 보다 스펙상 1~2cm 작아요 (사실상 같음ㅎㅎ)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매우 깔끔합니다. 2) 얼음통 위생 얼음 토출구 안쪽을 아래에서 쳐다보면, 문이 '옆으로 돌면서 열고닫히는' 방식이에요. 문이 '앞뒤로 열리는' 다른 제품은 얼음이 나오다 걸려서 살짝 열려있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3) 살균/오염부 청소 보통 모델들이 코크 UV살균, 내부관 살균 등 기능이 있는데, 이 모델은 제공되는 전용 물통을 끼워서 좀 더 확실하게 살균 할 수 있어요. 추출부도 모두 분리되어 집에서 편하게 청소 가능해요 4) 기타 편의 밤 12시가 넘으면 터치음량이 자동 음소거 되어 새벽에 물마시러 나올때 조용하게 쓸 수 있어요. 얼음정수기 여러 모델 써봤는데 얼음 만들어 떨어지는 소리나 냉각기 소음 등이 전반적으로 매우 조용해요. 끓인물 고온수 나오고 커피믹스 용량 (90ml) 버튼이 있어서 은근 유용합니다. 단점 : 한달이상 쓰면서 치명적인 단점은 없었는데 그래도 아쉬운점을 꼽아보자면, 1) 용량 세부설정 용량이 반컵(120ml) 한컵(250ml) 연속(1500ml) 세가지로 고정되어 있어요. 설정에서 조금더 많고 적게 세팅이 가능하지만 10ml 단위로 맞춰쓰는 일부 모델들 보다는 아쉬울 수 있죠. 용량설정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는 상관없겠지만, 500ml 용량을 자주 뽑는 저희집에선 살짝 아쉽. 2) 음량 세부설정 음성 안내는 끄거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데, 음성없이 동작음(비프음)만 나오게 할 때는 음량을 조절할 수 없어요. 터치시 삑 하고 나는 소리를 더 작게 쓰고 싶은 아쉬움. - 기타사항 - 단점이라기 보다 특이사항인데, 모든 버튼이 터치방식이라 전면이 아주 깔끔하지만 추출버튼까지 터치라서 무심결에 스치면서 터치하게 될 수 있어요. 얼음 추출 누르고 있는동안 물을 동시에 뺄 수 없어요. (이중터치가 되지 않아서 생기는 일. 반대로는 가능 - 물 한번 눌러서 물이 나오는동안 얼음 동시추출은 가능) 그닥 중요한건 아닌데, 모델마다 물리버튼 터치버튼에 따른 특이사항이 생겨요.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0
  • 가정
  • 셋이 살아요

장점 : 실용성과 디자인적 요소를 갖춘 정수기입니다. 사실 로켓배송을 이용하면 현관문까지 배달해주므로 큰 불편함은 없죠. 하지만 생수통을 매번 분리수거 해본 사람이라면 정수기의 편리함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이 정수기를 선택하게 된 첫 번째 이유 같아요. 그 다음으로는 저희 집에 필요한 정수기 기능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물이나 음료수에 얼음을 넣어 먹는 것을 좋아했었지만, 최근 어느 책에서 몸의 온도 1도를 높이는 데에 몸은 엄청나게 힘든 과정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찬 음식은 건강에 안 좋다는 거겠죠. 그래서 얼음 기능은 과감히 배제했어요. 근데 정수기 온수 온도가 제품마다 차이가 있는 걸 아시나요? 제가 선택한 아이콘2 제품은 100도까지 가능한 정수기에요. 전기포트를 없앨 수 있는 기회였죠. 결과적으로 냉수+정수+온수 기능에 충실한 제품을 선택했어요. 그건데 이게 무슨 일이죠? 기능에 충실하기만 해줘도 고마울텐데 디자인이 너무 이쁜 거예요. 특히 색상도 다양해서 모든 인테리어에 적합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아이콘2 정수기는 이 부분도 세심하게 고려한 듯 보였습니다. 정수기를 선택하게 된 과정을 말씀드렸지만 제 결정을 더욱 신속하게 해준 건 렌트리 어플이에요. 여러 건의 견적을 한 눈에 비교해보고 결정할 수 있어서 스마트한 소비자가 된 느낌입니다 ^^ 실제로도 정보의 비대칭성을 파괴해준 아주 고마운 서비스라고 생각해요. 렌트리 어플을 처음 알았지만 저는 앞으로 렌트리만 이용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추천할 것 같아요. 이상 솔직한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 단점 : 1. 얼음 기능이 없어서 얼음 매니아 분들에게는 추천 드릴 수 없겠네요 ^^ 2. 냉수 기능 대비 온수 기능 설정 시 물이 약간 천천히 나옵니다. 물 온도를 올려야해서 당연하지만 참을성이 요구될 때도 있어요 ^^ 3. 정수기 자체 보다는 부가서비스인 코웨이 어플 기능이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됐으면 좋겠어요. 현재로서는 기능적인 부분에서 활용성이 떨어집니다 ^^ 사실 단점은 억지로 적었어요.. 저한테는 불편함이 없을 단점이지만 혹시라도 이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까봐요 ^^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