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할아버지께서는 항상 보리차를 끓여드셨던 탓에 저 역시 그렇게 살아왔고 그게 다인줄 알았는데 정신차리고 보니까 저만 정수기 없이 살고 있더라구요
서른이 넘었고 이제는 혼자 살고있는 이 시점에 나도 정수기 하나 들여야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뽐x, 아x당 등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발품 팔다가 우연히 렌트리를 알게됐고 저만의 조건을 먼저 만들어 놓은 뒤 알아보니 현대 유버스라는 브랜드가 보이더라구요. 솔직히 정수기 하면 코x이, 청x나x스 등 이미 1황 브랜드가 널려있는데 저는 브랜드 보다도 제품성과 혜택을 더 중요시 했기 때문에 딱 보자마자 여기다 싶었습니다.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제가 업무때문에 연락을 몇번 놓쳤음에도 불구하고 내색하나 없이 친절히 응해주셔서 너무 기분좋게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지원금도 약속대로 바로 딱 들어오는거 보고 세상 참 좋아졌구나 싶더라구요!! 이번에 딱 한달되었는데 이 좋은걸 왜 이제야 들였나 싶네요.
현대유버스 팀장님 그 어떤 판매자보다 꼼꼼하고 체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적게 일하고 많이버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