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유아 가정
평소 생수만을 고집해서 늘 사다 먹다가 플라스틱 쓰레기 처리도 번거롭고 비용도 만만치 않아 고민 끝에 정수기를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설치 후 매일 사용하며 느낀 장단점을 남깁니다. 1. 디자인 및 공간 활용성 (★★★★★)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디자인과 크기입니다. 주방에 설치할 건데, 정수기 부피가 커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면 어쩌나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네요. 초슬림 사이즈: 가로폭이 슬림하게 잘 빠져서 조리대 한켠에 쏙 들어갑니다. 공간을 거의 차지하지 않아서 대만족이에요. 모던한 화이트 톤: 주방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깔끔하게 녹아드는 미니멀한 디자인입니다. 2. 정수 및 출수 기능 (★★★★★) 직수형의 신선함: 고여있는 물이 아니라 누르는 순간 바로 걸러져 나오는 직수형이라 물맛이 확실히 깔끔하고 신선한 느낌입니다. 출수량 설정편의: 한 컵(120ml), 라면 물(550ml), 연속 출수 등 터치 한 번으로 원하는 양만 딱 출수할 수 있어 요리할 때 편리합니다. 온도 조절 유용성: 유아수(미온수), 차(차 마시기 좋은 온도), 온수까지 나뉘어 있어서 아기 분유를 타거나 홈카페를 즐길 때 시간 절약이 많이 됩니다. 3. 위생 및 관리 (★★★★★) 자동 UV 살균: 코크(물 나오는 입구) 부분이 주기적으로 자동 UV 살균이 된다고 하니 안심이 됩니다. 입구에 커피나 음료가 튀어도 닦아내기 편한 구조예요. 필터 교체 편의성: 셀프 관리형으로 선택했는데, 필터 교체 시기가 되면 알람이 오고 전면부를 열어 툭 끼우기만 하면 되서 전혀 어렵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