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브랜드들의 제품을 계속 사용하다가 코웨이로 바꾸고 가장 좋은 점은 버튼누름과 함께 바로 물이 나온다는 점이였습니다. 온수도 3초면 바로 나오더라고요. 막상 이렇게 바로 나오는 제품을 쓰니, 그 동안 타사제품을 어떻게 썼나 싶어요^^ 그리고 정수기를 바꿀 때마다 물 맛의 차이가 느껴져서 적응시간이 필요했는데, 이번에는 자연스럽게 적응한 걸 보면, 물 맛이 입에 바로 맞는 거 같아요! 또한, 디자인이 깔끔해서 두드러지게 보이지도 눈에 띄어서 거슬리지 않고, 크키가 컴팩트하다보니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뒤 쪽에 약간의 자질구리한 것을 살짝 숨겨둘 수 있어서 좋아요. 아! 사용법이 직관적이다보니 집에 오는 누구든 설명없이 잘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제품은 사용시 설명이 필요할 때도 있었거든요. 다만, 컴팩트한 만큼 높이가 높은 커피머신 물통이나 텀블러에 물을 담을 때 잡고 있어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다른 부분들이 모두 만족스러워서 크게 불편함으로 와닿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현금 지원을 많이 받고자 검색 끝에 알게 된 렌트리였지만, 처음에는 가입절차부터 복잡하게 느껴지고, 의심스럽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의하고 이용하면서, 현금지원도 훨씬 잘 해주시고, 간단하게 여러 분들의 비교견적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친절하게 안내받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렇게 후기를 최대한 자세히 쓸 마음이 들 정도로 렌트리에 대한 첫 사용에 큰 만족을 하였습니다! 저처럼 다른 분들도 처음에 가입절차와 의심이 망설이게 할 지도 모르지만, 그 벽만 넘으면 어떤 곳보다 큰 지원과 편리하고 기분 좋은 렌탈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