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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때문에 은근히 신경 쓰이는 일, 이제 없습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정수기, 그동안 여러 제품을 거쳐왔습니다. 직원들 모두가 하루에도 몇 번씩 이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은근히 신경 쓸 일이 많더군요. 물맛이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바로 이야기가 나오고, 위생 문제도 걱정스러웠습니다. 특히 저희처럼 커피나 차를 즐겨 마시는 직원들이 많은 환경에서는 온수 기능의 성능과 편의성도 중요했죠. 이번에 큰맘 먹고 교체한 현대유버스 프라임 UV 냉온정 정수기(WHC-54SU)는 이런 고민들을 대부분 해결해 주었습니다. 약 한 달간 사용해 본 지금,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저 역시 만족스럽습니다. 깐깐한 40대 직장인이 선택한 이유 정수기를 선택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단연 '위생'이었습니다. 매일 입으로 들어가는 물인데, 관리가 소홀하면 안 되니까요. 이 제품은 UV 살균 기능이 있어 출수구를 주기적으로 알아서 살균해 준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까지 차단해 준다고 하니 한결 안심이 되더군요. 또한, 물이 저장되는 저수조가 스테인리스로 되어 있다는 점도 선택에 한몫했습니다. 아무래도 플라스틱 소재보다는 위생적이고 내구성도 좋을 테니까요. 정수기의 핵심인 필터 역시 4단계 필터 시스템으로 미세한 불순물부터 중금속까지 꼼꼼하게 걸러준다고 하니 믿음이 갔습니다. 사무실 환경에 최적화된 편의성 저희 사무실은 직원이 꽤 있는 편이라 물 사용량이 많습니다. 특히 점심시간이나 회의 시간에는 물을 한 번에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이전에 사용하던 정수기는 용량이 작아 불편할 때가 많았습니다. 현대유버스 프라임 정수기는 냉수 2리터, 온수 2.5리터, 정수 1.8리터의 넉넉한 용량을 갖추고 있어 여러 사람이 동시에 사용해도 물이 부족할 걱정이 없습니다. 디자인도 칭찬할 만합니다. 스탠드형임에도 불구하고 슬림하게 잘 빠져서 탕비실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화이트 색상의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어떤 사무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릴 것 같네요. 아쉬운 점, 그리고 총평 물론 아쉬운 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저수조 방식의 특성상 물이 고여있을 수 있다는 점이 직수형 정수기에 비해 단점으로 꼽힐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주기적인 방문 관리와 자동 살균 기능이 이러한 단점을 충분히 보완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현대유버스 프라임 UV 냉온정 정수기는 위생, 편의성, 디자인 모든 면에서 사무실용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제공하는 것은 기본이고, 넉넉한 용량과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추고 있어 직원들의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는 똑똑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희처럼 사무실 정수기 교체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