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 (3벌+바지1벌)
- 예상 요금
- 월 30,900원~
- 예상 혜택
- 1~43만원





































곧 다가올 여름철 대비해서 벼르고 벼르던 슈케어를.... 장점 1. 신발 세탁 후 건조시킬때 너무 오래걸리고 잘못 마르면 쉰내고 그랬는데, 슈케어로 건조를 하면 그 날 다 마르고, 향기까지 나서 너무 좋습니다. 2. 코스별로 단순 냄새제거, 살균, 눈비건조가 있어서 상황에 맞게 원하는대로 가능합니다. 3. 저는 최근 자주 비가 내려 자녀의 신발건조와 냄새제거를 자주 사용하였고, 가끔 신발장에 오래 두었던 신발들 꺼내 냄새제거를 하곤 합니다 너무좋아요 단점 1. 별거 아닐수 있지만, LG 어플에 슈케어 종료 알림이 오면, 다른 제품은 어떤제품이 종료 됬다는게 써있는데, 슈케어만 '코스 종료' 라고만 표기되어 어떤 제품인지 모를때가 있습니다. 2. 이물질이 묻은 물건을 케어하는 제품이다보니 가끔 슈케어 내부에 떨어진 흙이나 모레 등을 청소 해줘야합니다


남편 작업복에서 나는 땀냄새·담배냄새·음식냄새 때문에 매일 스트레스였고 여름엔 꿉꿉한 냄새, 겨울엔 옷이 잘 안 마르는 문제까지 있어서 스타일러를 몇 년 동안 고민만 하다가 얼마 전 정말 지독한 냄새가 한 번 크게 올라온 날 결국 SC5GMR60B를 렌탈로 들였는데, 보통 가전은 AS가 길어야 3년이라 렌탈의 **6년 무상AS**가 가장 매력적이었고 실제 받아보니 생각보다 크긴 해서 당황했지만 서재에 설치하니 소음도 크게 안 들리고 공간도 괜찮았으며 5벌이나 들어가니까 남편 작업복 사이에 제 외투, 아이 외투까지 함께 넣어 돌릴 수 있어 너무 실용적이고, 무엇보다도 돌리고 나면 서재 문 열 때마다 나던 그 지독한 냄새가 완전히 사라지고 오히려 향긋한 냄새가 올라와서 ‘이걸 왜 이제 샀나’ 싶을 정도로 삶의 질이 확 달라져 대만족 중이에요.


LG스타일러! 장점 1. 조만간 다가올 여름, 다들 아시죠? 비 맞고, 꽃가루 묻고, 어우..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ㅠㅠ 스타일러는 다들 아시는바와 같이 의류 또는 침구류를 강력한 스팀으로 유해세균, 바이러스, 빈대 제거를 말끔히 해줍니다. 각종 꽃가루는 90%이상, 그 외에는 99.99%~100%까지 제거해줍니다. 이걸로 말 다하지 않았나요 ㅎㅎ 2. 외식으로 인한 음식냄새 배김, 흡연 하시는분들의 담배냄새 배김 등, 각종 탈취가 필요한 의류들도 당연히 LG스타일러로 한방에 해결됩니다. 3. 저 포함, 정장을 자주 입는분들은 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을 자주 맡기곤 했는데, 이제 그럴필요 없습니다. 스타일러가 케어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고정지출도 아끼고 편안하게 집에서 관리해보세요. 세탁소 갈일이 없어졌어요! 4. LG스타일러에 새로운 기능! 빌트인 고압 스티머 이거 물건입니다. 스타일러를 2대째 사용중인데, 정장이나 아이교복 등 의류들을 관리를 하지만, 간혹 셔츠나 주름을 펴거나 바지주름을 잡아야 할때가 있습니다. 그럴땐 이 고압 스티머로 강력한 스팀을 쏘며 셔츠주름도 쫙쫙피고! 바지주름도 칼주름을 잡습니다. 간단히 스타일러에 걸어 고정해주고 푸식푸식 스팀쏴주면서ㅎㅎ 너무편해요. 의류마다 적합한 강도를 설정할수도 있어서 옷감 손상없이 가능합니다! 또 한 고압스티머 사용시 꼭 필요한 안전장갑과, 스티머 거치대도 있으니 너무 좋아요. 5. 스타일러 쓰지 않았을때는, 세탁기 -> 건조기 또는 자연건조잖아요? 그럴때 항상 걱정되는게 건조기는 옷감 상할까봐.. 자연건조는 주름이나 각종 먼지나 이물질이 묻을까봐.. 였습니다. 의류에 따라 민감도가 다르겠지만, 세탁 후 스타일러에 바로 넣어 옷감에 맞는 코스로 설정 후 작동을 하면, 설정값에 마추어 소재 본연의 촉감을 살린 건조까지 해즙니다. 저는 특히 자주 입는 셔츠를 케어하곤 합니다. 의류중 가장 빠르게 마르는 소재이기도 하고, 가장 깔끔해야한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6. 스타일러는 꿉꿉함이나 비, 먼지, 꽃가루 등 여름에만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절대 아닙니다. 겨울엔 뭐죠!!? 패딩이죠 ㅎㅎ 겨울에도 빛을 발휘합니다. 비교적 고가의 패딩.. 저는 항상 세탁기에 넣고 돌려버리는데, 어쩌다 가끔 패딩에 상처가 나기도 했습니다. 근데 스타일러가 생긴 후 부터는 세탁기에 돌리는 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 한번 입었다고 세탁을 할수가 없는 패딩.. 그래도 그냥 입기엔 찝찝한 경우도 있을수 있습니다. 그럴때 참 난감하거든요. 패딩 한번 입을때마다 스타일러에 패딩케어를 해주면 다음 입을때 뽀송뽀송하고, 새것아닌 새것이 되있어 너무 좋습니다 ㅎㅎ 여름은 의류에 꿉꿉함을! 겨울엔 패딩케어!! 강략추천드립니다. 7. 마지막으로 이전 세대의 스타일러와 다르게 새로 생긴 기능이 두가지가 더 있습니다. 이전 모델 사용시에는 케어가 끝나면 눅눅함 방지를 위해 항상 문을 열어두거나 의류를 바로 꺼냈는데, 이 신모델은 케어가 끝나고 스타일러의 안/밖 공기를 순환하는 시스템이 있어 의류가 눅눅해지는걸 방지해줍니다. 그래서 의류를 바로 꺼내지 않아도, 뽀송뽀송하니 좋습니다. 또 한, 장마철에 문제점인 습기!! 이 신모델은 자체기능으로 제습모드가 있어서 드레스룸에 놓는다면 방안의 습도관리를 해줘서 너무너머 좋습니다. 다시 한번 강력추천 드립니다 ㅎ. 단점 단점일지 모르지만, 사용하지 않는 전용 옷걸이는 밖에 빼두어야 한다는 권장사항 있습니다. 따로 보관장소가 없어 불편할수 있습니다만, 다이소에 판매하는 자석고리를 구매해서 스타일러 옆면에 붙혀놓으면 딱입니다 ㅎ 추천드려요.


장점 : 건조기 없는 4인가족이예요. 빨래후 급하게 입어야 하는 옷은 자동건조 모드로 바싹 말릴수있고 이불이나 담요도 세탁후에 바지걸이에 걸어 건조도 가능해요. LG thinQ 어플로 코스도 다운해서 사용할수있는데 정말 유용해요. 올 겨울 패딩관리코스로 여름내에 숨죽어있던 털들 빵빵하게 털어줘서 따뜻하게 입었어요. 저는 가끔 베개도 스팀살균 후에 패팅코스로 돌리는데 눌려있던 솜들이 빵빵해진답니다^^ 옷 냄새 빼는건 기본이고 자주 세탁하지못하는 외투도 외출 후에 스타일러에 넣고 살균으로 돌려주면 세탁소에 드라이크리닝 맡길필요가 없어요. 청소나 관리도 먼지털고 물만 갈아주면 되서 아주 간편하고 없을땐 몰랐지만 써보니 없어서는 안될 필수 가전제품이예요 올 여름엔 습하고 꿉꿉한 옷 입을일이 없을것같아 벌써부터 기분이 좋네요! 단점 : 제품을 사용한지 몇개월 되었지만 아직까지 느끼기에 단점은 없는것같습니다 너무 만족해요


스타일러 처음 써보는데 일단 기능도 넘 다양하고 제일 놀랬던게 실내제습기능까지.. 잠깐 틀어놓으면 방안의 습기가 다 없아지고 전용 시트지 덕분에 항상 옷방에서 향기가나요ㅠㅠ 진짜 역시 가전은 LG 정말 다양한 기능에 수납공간도 널널하고 매우좋습니다 미니투룸이라 방안에 크기도 적당하고 일단 색상이 너무고급집니다 항상 정장은 안에 넣어서 보관하는데 구김 없이 향도 오래오래 외출하고 들어와서 미세먼지 케어 하면 진짜 미세한 먼지도 다털려나가서 진짜 매우매우대만족 하면서 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