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모님댁에 정수가 놔드렸어요. 생수를 계속 사드셨는데, 가뭄에 정수장관리가 부실하고 물의 상태가 앞으로도 불안해서 과감하게 정수기를 선택했어요. 정수기 선택하면서 여러 가지 고민이 많았어요. 부모님이 사용하기 편하셔야하고, 비용부담이 가장 적어야 하고, 괜스레 허세보다는 실용적인 측면에서 웰스냉정수기를 선택했어요. 그본 정수만 되는것으로 하려다가 냉수를 많이 드시는데 냉장고에 물을 넣어야 되느 차리리, 냉수가 되는 것으로 선택했어요. 그런데 온수는 특별히 쓰지 않아서 온수를 빼고 했더니 매월 천원의 비용이 주네요. 부모님께서도 만족하시는 것같아요. 빠른시간에 설치하고 답변 문의진행해주셔서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