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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이 쉬워진 펫드라이룸
6시간전
2주 사용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있는데 새끼때는 그럭저럭 목욕시키고 한사람은 안고 한사람은 드라이로 말려줄수있었는데 성묘가 되고나니 말리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ㅠ 드라이바람만 쐬면 품에서 도망가려고 발버둥치고 그와중에 의도치않게 할큄을 당하기도하고ㅠ 언젠가부터 목욕시키는게 큰 숙제가 되었어요. 우연히 렌트리를 알게되어 펫드라이룸을 구매하게되었는데 하루에 두마리다 목욕을 시켰답니다. 처음엔 불안해하더니 간식을 안에 넣어주고 앞에 앉아서 지켜봐주고있었더니 진정이 되더라구요. 어렸을때부터 사용했다면 잘적응해서 불안감없이 잘사용했을텐데 너무 늦게해줘서 미안하더라구요ㅠ 이제부터라도 잘적응시켜 서로가 편한 목욕타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히 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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