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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미안하지 않는 물~~
3시간전
👫 2인 가구
👩❤️👨 신혼 / 부부
🍳 주방
구매 경험 있음
1주 사용
결혼한지 2년된 예비아빠입니다~ㅎ 저희 둘이 지낼때에는 그냥 쿠팡에서 깡생수를 사다 먹다가 아이가 태어난다하니 그냥 깡생수에 분유를 타주기가 미안스러워서 인터넷을 폭풍검색하여 우리 아이에게 제일 안심하게 먹일 수 있어보이는 정수기를 찾았습니다!ㅎㅎ 작은 사이즈에 물맛은 또 어찌나 기가 막히는지~ 아이에게 언능 분유를 타먹이고 싶더라구요. 아직 배에 있지만..ㅎㅎ 이래서 코웨이~~코웨이~~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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