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닉스]더플렌더 MAX 음식물처리 3L
- 예상 요금
- 월 22,900원~
- 예상 혜택
- 10~12만원


음식물처리 하는게 귀찮아 아예 밖에서만 밥 사먹은 분들 손들어보세여 ..... 음식물처리기 들은 대부분 1주일 ~ 길게는 한달 가까이 기다려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더라고요. ㅠㅠㅠㅠ 사실,,,, 저도 이 제품말고 딴 제품 사려고 하는데 최소 한달 기다려야 한다고 해가지고 포기했습니닷. 오래 기다리는것 못참아 !! 제품 구성을 보시면 본체 ,건조통, 전용필터 , 요렇게 되어 있구요 !! ㅎㅎㅎㅎ 색상이 맘에 들어요 .... ㅎㅎㅎ 혼자 사니까는 요렇게 많은 음식물이 나오지는 않을거 같기도 하고요 .... 통을 보시면 생각보다 작기도 한거 같고요 ..... ㅎㅎㅎㅎ 자자. 투입이 불가한 음식물 확인하시고 보세염.ㅎㅎㅎ 일반쓰레기로 분류 되어 있는 거래요 ! (저도 ..... 이제 알았던것 들도 보이네여 ? ) 채소류 : 쪽파, 대파, 미나리 , 고추씨, 고춧대, 양파, 마늘, 생강, 옥수수 등의 껍질 알류 : 호두 ,밤 ,땅콩, 도토리 등 딱딱한 껍데기 ,복숭아 , 살구, 감, 등의 핵과류의 씨 곡류 : 왕겨 육류: 소,돼지 등의 뼈다귀 어패류: 조개, 소라, 전복, 멍게, 굴 굵은 생선 뼈 기타 : 계란 등의 알 껍데기, 각종 차류 , 한약재 찌꺼기, 병뚜껑, 나무젓가락 투입전 주의사항: 달라붙는 음식물 : 밥, 우동, 떡, 감자전, 당분류 ,, 등등은 다른 음식물과 혼합해서 넣어주세요 . 기름기많은 음식물: 고기류 비계, 튀김, 껍데기 등 다른 음식물과 혼합해서 넣어주세요 . 바나나 껍질 , 열무김치, 양배추, 옥수수 심 : 동작하면서 엉키지 않게 적당한 크기도 잘라주세요 저는 아침에 바나나 하나씩은 꼭 먹는데 어케 건조 ,분쇄가 되는지 돌려봤습니닷. ㅎㅎㅎㅎ 요렇게 빠삭하게 건조가 되었더라고요 ? 담날에는 사과 껍질이랑 바나나껍질을 돌려봤네염. 도어를 열어서 넣어주면 무게 측정을 하구 음식물의 양이 적을경우 보관모드가 시작되고 소량일 경우 절전 모드로 진입 한다고 하네요 ? 절전모드는 모든 램프가 소등 되고요 . ->절전 모드 시에도 내부 부패 방지를 위해 저속으로 fan 이 작동된대욤. ㅎㅎㅎ 시작 버튼을 누르면 분쇄 /건조 를 시작 또는 정지 할 수 있어요 ㅎㅎㅎㅎ 필터교체 시기는 평균 3~4개월 이며 음식물의 종류와 처리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대요 . 교체 시기가 지나면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니까는 ..... 윽.. 미리미리 ! auto 모드 /수동 모드 전환 할 수 있고요 . 세척모드 : 건조통을 세척합니다 . 보관모드 (storage) 건조중 (dry) 분쇄중 (cut) 식힘중(cool 세척하려면 건조통을 꺼내서 1/2 정도의 물을 넣고 본체에 결합한뒤 도어를 닿아주고요 세척 버튼 눌러주십니닷 세척 완료 안내가 나오면 세척수를 버려주세욤. 다들 후기 많이 읽어보시고 사용하시는분도 계실테고 아닌분도 계실텐데 .. 저도 떡이랑 밥 넣으면 누룽지가 되서 늘러붙는다 . 또는 질긴 대파 같은거 넣으면 안되고 .. 안되는게 너무 많아서 그냥 음식물 버리러 가는게 낫다는 얘기도 많고 해서 엄청 고민이 되었는데요... 그래도 매번 번거롭게 왔다갔다 음식물 버리러 가는거 보다는 이게 낫네여 저는. ㅋㅋㅋㅋㅋㅋ 생각했던거보다 냄새가 고약하지 않고 건조가 바짝 되서 그른가 아직까지는 만족 스럽습니닷.


미닉스가 음식물처리기 최고라 해서 바로 렌트리에서 결제했어요 역시나 디자인도 이쁘고 작고 소음도 없고 음식물무게까지 자동적으로 측정해줘서 너무마음에들어요 자동으로 작동하는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냄새도 전혀 나지않고 필터교환도 간편하고 필도 한개만 넣으면 되니 가격적으로 실용적이고 제품 크기도 작아서 어느곳이나 이동해서 사용 할 수 있는게 좋습니다 역시 미닉스입니다 완전좋아요 지원금도 바로 오고 설치도 간편하니 역시 렌트리에서 하길 잘했다는 마음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