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레스티노 매트리스 타이트탑 슈퍼싱글(SS)
- 예상 요금
- 월 13,900원~
- 예상 혜택
- ?










⭐ 쿠쿠 레스티노 매트리스 타이트탑 퀸 렌탈 후기 ⭐ 이번에 이사를 하게 돼서 매트리스를 알아보던중 렌탈 매트리스를 추천 받고 렌트리를 알게 돼서 신청을 했는데 신청부터 상담 까지 너무 쉽고 간단했고 일단 누웠을 때 푹신한데 몸이 쭉 받쳐지는 느낌이라 허리 뜨는 거 전혀 없고, 일어나도 허리가 전혀 안아파요 타이트탑이라 푹 꺼질 줄 알았는데 적당히 말랑 + 단단해서 오래 누워 있어도 몸 배김 없습니다. 퀸 사이즈라 혼자 쓰기엔 엄청 넓고 슈퍼싱글만 자다가 이번에 처음 퀸을 써봤는데 너무 만족 합니다 뒤척여도 흔들림 거의 없어서 중간에 깨지 않고 완전 푹 잡니다. 겉 원단도 촉감 괜찮고 마감도 깔끔해서 완전 고급져보여요 매트리스가 높아지니 방 분위기 미쳤습니다 ✔️ 너무 딱딱한 매트리스 싫은 분 ✔️ 푹신한 거 좋아하는데 허리 지지도 중요한 분 ✔️ 가성비 좋은 퀸 매트리스 찾는 분 이런 분들한테는 쿠쿠 레스티노 타이트탑 추천. 이건 렌탈 아니어도 진짜 제 돈 주고 사도 괜찮다 싶은 매트리스임.


렌트리에서 두번째 렌탈 했는데 이번에도 돈벌면서 렌탈하기 대성공입니다 ㅎㅎ 저번 정수기도 잘사용중인데 이번 매트리스도 쿠쿠에서 했더니 월요금 2천원 할인도 들어가고 매트리스를 바꾸게된이유가 저희는 굴러다니며 자기도하고 강아지를 키우게되면서 강아지가 점점 자리차지를 많이 하게되더라구요ㅠㅠ 원래도 퀸사이즈 사용중이었는데 이번에 라지킹으로 바꾸고 아주 널널하게 편하게 푹 자고있습니다 ㅎㅎ 또 원래 쓰던 매트리스도 중고가 정도의 금액을 써는데 저랑은 푹신함이 안맞더라구요ㅠㅜ 그렇다고 바닥에서 자는 건 또 허리아프고ㅠ 그래서 만약 너무 푹신한것도 싫고 바닥처럼 딱딱한거 싫으시다면 이제품도 좋을거같아요 ㅎㅎ 저한테는 딱맞는 느낌이랑 강추합니다! 너무 푹신하면 눌려서 몸이 저리던 제가 지금은 꿀잠 자고있습니다🥰


이사를 왔는데 이상한 물컹물컹한 옵션에 딸린 매트리스가 있었어요. 하루 그 위에서 잠을 잤는데 어머나 허리가 너무 뻐근하고 아픈거죠. 다리까지 살짝 저리더라구요. 자다 깼어요. 저 원래 허리가 안좋습니다. 척추전방전위증 심해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매트리스를 이리저리 알아보는데 타사제품은 108개월씩 의무기간 이구요, 한달 렌트비도 거의 3만원이더라구요. 저는 반값에, 그거 반값에 하면서 의무사용기간도 훨씬 짧게 계야했습니다. 게다가 설치후 하루밤 잠을 잤는데 허리도 훨씬 편하고 다리저림도 없고 너무 편히 잘잡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렌탈 의무기간으로 너무 잘 계약했어요! 매트리스 실제보면 되게 고급스럽게 생겼어요. 아무튼 저는 아주 만족스럽게 잘 사용중입니다~~!!!


저 진짜 잠자리는 매트리스가 중요하다는걸 이번에 너무도 깨달았습니다. 늘 잠을 설치고 불면증도 심하고 자더라도 자주 깨서 피곤하고 잔거 같지않고 목어깨가 불편하거나 팔다리가 저리거나 했거든요. 매트리스 바꾸고는 한번도 수면제를 먹은적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낮잠도 자러 누워버리게 되었어요. 목과 어깨가 매일 무겁고 아팠는데 정말 신기하게 가벼워 졌답니다 진짜 베개만 바꿔봤지 매트리스를 왜 이제서야 바꿨나 싶습니다. 매트가 이렇게 숙면과 연결되는구나 중요한게 맞구나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저처럼 고생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드립니다.


매트리스를 사용해보니 전체적으로 편안해서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처음 누웠을 때 너무 푹 꺼지지 않고 적당히 받쳐주는 느낌이라 몸이 편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어요. 자고 일어났을 때 허리나 어깨 쪽 뻐근함도 덜한 것 같고, 뒤척일 때도 크게 불편함이 없습니다. 통풍도 괜찮은지 자는 동안 답답한 느낌이 적고, 사계절 내내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침실 분위기랑 잘 어울리고,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게 사용 중입니다. 누웠을 때 안정감이 있어서 수면의 질도 조금 더 좋아진 느낌이에요.


